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 말을 오늘 서른 번 했습니다
명절에 오랜만에 뵌 어머니가 같은 질문을 몇 번이고 하셨다는 전화가 추석 뒤에 많이 옵니다. 왜 그러시는지 알고 나면 대답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추석 연휴가 끝난 월요일에는 이런 전화가 옵니다.
"어머니가 '오늘 며칠이냐'를 하루에 몇 번을 물으시는지 몰라요. 처음엔 대답해 드렸는데 나중엔 저도 모르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소리가 나왔어요. 세어 보니 그 말을 제가 서른 번은 했더라고요. 어머니 얼굴이 굳는 걸 보고 너무 미안했어요."
그다음에 꼭 이런 질문이 붙습니다. "이게 치매인가요? 아니면 나이 드시면 다 그러시는 건가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요?"
이 글은 그 세 가지에 차례로 답합니다. 왜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시는지, 그것이 검사를 받아 볼 신호인지, 대답을 어떻게 하면 덜 힘든지입니다. 우리나라 자료는 질병관리청과 중앙치매센터, 건강검진 고시 원문에서 옮겼고, 숫자는 논문 초록과 본문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적었습니다.

어머니는 왜 방금 물으신 걸 또 물으실까요?
어머니 입장에서는 처음 묻는 질문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알츠하이머병 초기에 대해 "질병 전의 내용은 잘 기억하고 있지만, 새로운 기억이 입력되지 않아서 조금 전에 물었던 내용을 수십 번 반복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옛날 일은 또렷하게 말씀하시는데 5분 전 일은 모르시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미국 알츠하이머협회는 한 가지를 더 짚습니다. 대답을 잊으신 것만이 아니라 질문을 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까 말씀드렸잖아요"라는 말은 어머니께는 처음 듣는 핀잔입니다. 묻지도 않았는데 왜 그런 말을 듣는지 모르시니 서운하시거나 당황하십니다. 얼굴이 굳으신 것은 그래서입니다.
반복되는 질문에는 대개 걱정이 들어 있습니다. 같은 협회는 반복 질문이 걱정이나 도움 요청, 불안을 드러내는 방식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질병관리청도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것은 본인에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내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딸은 언제 오니"를 스무 번 물으시는 분은 딸이 언제 오는지 몰라서라기보다, 혼자 남겨질까 봐 걱정돼서 물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매 어르신은 같은 질문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흔합니다. 캐나다 연구진이 경도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병 환자 130명을 살펴본 연구(Cook 외 2009)에서 130명 중 100명에게 말을 반복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 100명 중 76명은 같은 질문을 되풀이했고, 65명은 두 시간 안에 같은 말을 다시 했고, 52명은 거의 날마다 그랬습니다. 질문은 주로 앞으로 있을 일, 그러니까 "언제 가니", "누가 오니" 같은 것이었습니다.

질병관리청도 같은 질문 반복을 보호자들에게 매우 힘든 증상 중 하나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캐나다 연구진이 온라인 증상 기록 도구를 쓴 1,707명을 분석했더니(Reeve 외 2017), 보호자들이 지켜보겠다고 고른 증상 60가지 가운데 말 반복이 가장 많았습니다. 1,707명 가운데 807명, 47.3%가 이것을 골랐습니다. 그 807명 중 733명(90.8%)은 같은 질문을 되묻는 경우였습니다.
이 연구에서 눈여겨볼 점은 단계별 차이입니다. 말 반복을 지켜볼 증상으로 고른 비율이 경도 단계에서 57.2%로 가장 높았고 중등도 36.0%, 중증 39.9%였습니다. 치매 초기부터 가족이 신경 쓰는 증상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중등도와 중증에서도 열에 넷 가까이가 골랐으니, 반복은 어느 단계에서나 흔합니다.

같은 질문을 반복하시면 치매 초기증상인가요?
검사를 받아 보실 이유는 됩니다. 다만 그것 하나로 치매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가끔 한 말을 또 하고, 우울증이나 섬망 같은 다른 이유로도 기억이 흐려집니다. 중요한 것은 예전하고 비교해서 달라지셨는지입니다.
우리나라 국가건강검진이 바로 그걸 묻습니다. 66세 이상은 일반건강검진 때 2년마다 인지기능장애검사를 받는데, 여기서 쓰는 15문항 설문이 KDSQ-C입니다. 설문 첫머리에 "1년 전과 비교하여 현재 상태에 해당하는 곳에 표시해 주십시오"라고 적혀 있고, 동행한 가족이 있으면 가족이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설문의 3번 문항이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한다"이고, 7번 문항이 "대화 중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 반복해서 물어 본다"입니다.

각 문항은 "아니다" 0점, "가끔(조금) 그렇다" 1점, "자주(많이) 그렇다" 2점이고 30점 만점입니다. 「건강검진 실시기준」 고시는 6점 이상이면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 같은 병·의원, 또는 치매안심센터로 안내하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이 설문은 진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고, 한 번 더 자세히 검사해 볼 사람을 골라내는 용도입니다. 점수가 높아도 치매가 아닐 수 있고, 낮아도 치매일 수 있습니다.

검진 차례가 아직 멀었다면 기다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시는 곳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가 상담과 조기검진을 맡고 있습니다(치매관리법 제17조). 치매와 건망증이 어떻게 다른지는 자기 이름을 잊어버린 첫 번째 환자에, 우울증과 치매를 구별하는 법은 우울인가 치매인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하면 왜 더 힘들어지나요?
중앙치매센터 치매대백과의 돌봄사전은 이 장면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어르신께는 물으실 때마다 처음 하는 질문이니,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서 안심시켜 드리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금방 말씀 드렸는데요"라고 답하며 참을성 없는 모습을 보이면, 어르신은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시고, 그러면 불안하고 슬프고 두려운 마음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캐나다 알츠하이머협회도 비슷하게 권합니다. 처음 묻는 질문에 답하듯 차분하게 대답하라는 것입니다. 그 협회가 든 예가 마음에 걸립니다. 돌아가신 가족을 찾는 어르신께 "기억 안 나세요?" 하고 바로잡으면, 그분은 들을 때마다 처음 듣는 소식처럼 다시 슬퍼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앙치매센터는 반복하는 행동보다 왜 자꾸 물으시는지, 그 마음을 보라고 권합니다. "딸은 언제 오니"에는 "저녁에 와요" 하고 답하신 뒤, "딸 보고 싶으세요?" 하고 한 번 받아 주시면 질문이 잦아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를 캐묻거나 따지는 것은 삼가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서른 번째에도 웃으며 대답하실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누구라도 그렇게는 못 합니다. 이 증상을 다룬 미국 연구진의 사례 보고(Hamdy 외 2018)도 보호자가 더는 못 참겠다 싶으면, 어르신이 잠시 혼자 계셔도 안전한지 확인한 뒤 잠깐 자리를 피하라고 권합니다. 그 자리에서 화를 내는 것보다 부엌에 가서 물 한 잔 마시고 오는 편이 두 사람 모두에게 낫습니다.
같은 질문을 덜 하시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가장 쉬운 방법은 글로 써 두는 것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어르신이 같은 질문을 반복할 때 그 내용을 크게 글로 써서 붙여 놓는 방법을 권합니다. 날짜, 식사 시간, 누가 언제 오는지처럼 자주 물으시는 것만 골라 큰 글씨로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 질문하시면 말로 답하면서 손으로 그 종이를 가리켜 드립니다.

이 방법은 연구로도 조금 확인됐습니다. 미국에서 배우자를 집에서 돌보는 보호자 7명에게 12주 동안 글 단서를 쓰는 법을 가르치고, 반복 행동만 기록한 비슷한 조건의 보호자 7명과 비교한 연구가 있습니다(Bourgeois 외 1997). 훈련받은 쪽에서 어르신의 반복이 줄었고, 그 효과가 16주 이상 이어졌습니다. 미국 요양시설의 치매 어르신 생활공간 식당에 큰 시계와 식사 시간 안내판을 걸었더니 식사에 관한 질문이 줄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Nolan·Mathews 2004, 입소자 35명). 다만 두 연구 모두 참가자가 적습니다. 첫 번째 연구는 무작위로 나눈 것이 아니었고, 두 번째 연구는 비교할 집단 없이, 안내판을 걸기 전과 건 뒤만 비교한 것입니다. 효과가 크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돈이 안 들고 해가 없으니 해 볼 만하다는 정도입니다.
반복 질문만 겨냥해서 나온 약은 없습니다. 다만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인 갈란타민을 4개월 쓴 위약 대조 시험에서, 말 반복을 줄이는 것을 치료 목표로 정한 환자 57명을 따로 본 분석이 있습니다(Rockwood 외 2007). 반복이 줄어든 비율이 약을 쓴 쪽 58%, 위약 쪽 24%였습니다. 참가자가 적은 2차 분석이고 질문만이 아니라 말 반복 전체를 본 것이라 조심해서 보셔야 합니다. 반대로 불안을 가라앉히려고 항정신병약을 쓰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치매 어르신에게 비정형 항정신병약을 쓴 15개 위약 대조 시험(대개 10~12주)을 모아 본 분석(Schneider 외 2005)에서 사망이 약을 쓴 쪽 3.5%, 위약 쪽 2.3%였습니다. 약에 대해서는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요양원에서는 반복 질문을 어떻게 다루나요?
요양원도 하는 일은 같습니다. 처음 듣는 것처럼 답하고, 날짜와 시간을 글과 시계로 눈에 보이게 해 드립니다. 다른 점은 법이 그 일을 정해 두었다는 것입니다.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제43조 제5항에 따르면 요양원은 어르신 몸과 마음 상태에 맞춘 인지기능 프로그램과 여가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해야 하고, 가족교육처럼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정기적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치매전담실은 해야 할 일이 더 많습니다. 같은 고시 제73조 제2항에 따르면 치매전담실은 현실인식훈련(개인정보·지남력 훈련 등)과 운동요법을 해야 합니다. 가족교육과 가족 참여프로그램, 그리고 인지자극활동이나 음악활동처럼 여럿이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해야 합니다. 지남력은 지금이 언제이고 여기가 어디인지 아는 힘입니다. 날짜와 요일, 계절을 큰 판에 걸어 두고 아침마다 함께 읽는 것이 현실인식훈련의 흔한 모습입니다.

치매전담실은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2~4등급 어르신 가운데 의사소견서에 치매 병명이 있거나 최근 2년 안에 치매로 진료를 받으신 분, 그리고 5등급 어르신이 대상입니다. 다만 2등급 가운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제6조제1호에 해당하는 분은 빠집니다(고시 제71조). 해당 여부는 공단 지사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양원에 들어가시려면 3~5등급은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시설급여 인정도 받으셔야 합니다(고시 제2조). 전담실이 일반 생활실과 무엇이 다르고 누가 이용할 수 있는지는 치매전담실 안내에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조사 때는 반복 질문을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요?
미리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공단 직원이 방문해 쓰는 장기요양인정조사표에는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는 항목이 따로 없습니다. 인지기능 영역 10개와 행동변화 영역 22개 항목을 모두 확인해 봤는데 그 문구는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은 인지기능 영역 첫 번째 항목 "방금 전에 들었던 이야기나 일을 잊는다"입니다. 조사원이 반복 질문을 어느 항목으로 보는지는 공개된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조사 날에는 "자꾸 같은 걸 물으세요"라고 뭉뚱그리기보다 있었던 일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조사표는 인지기능과 행동변화 영역을 "최근 한 달간의 상황을 종합하여" 표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조사 전 한 달 동안 몇 시에 무엇을 몇 번 물으셨는지, 대답을 들은 직후에 다시 물으셨는지를 달력에 적어 두셨다가 보여 주시면 됩니다. 조사를 어떻게 준비하는지는 장기요양등급 안내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Q. 부모님이 같은 질문을 계속하시는 것만으로 요양원에 가셔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시는 것 자체는 위험한 행동이 아니고, 중앙치매센터도 반복 행동이 위험하거나 곤란한 상황만 아니면 굳이 막지 말라고 권합니다. 요양원을 알아보실 때는 반복 질문보다 다른 것을 보셔야 합니다. 약을 두 번 드시거나 거르시는 일, 가스불을 켜 두시는 일, 밤에 혼자 나가시려는 일이 생기는지, 그리고 돌보는 가족이 잠을 못 자고 지쳐 가는지입니다. 반복 질문은 치매가 시작됐다는 신호일 수 있으니 우선 검사부터 받아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Q. 치매 어르신의 같은 질문 반복은 약으로 줄일 수 있나요?
반복 질문만 겨냥해서 나온 약은 없습니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갈란타민을 4개월 쓴 위약 대조 시험의 2차 분석에서 말 반복이 줄어든 비율이 약을 쓴 쪽 58%, 위약 쪽 24%였다는 결과가 있지만, 57명만 따로 본 작은 분석입니다. 불안을 가라앉히려고 쓰는 항정신병약은 치매 어르신에게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약을 바꾸거나 더하는 일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하시고, 집에서는 큰 글씨로 적어 붙여 두는 방법, 그리고 처음 묻는 것처럼 차분하게 답해 드리는 방법부터 써 보십시오.
Q. 어느 요양원에 전화하셔도 그대로 물어보실 것
반복 질문이 잦은 부모님을 모실 곳을 알아보신다면 이 다섯 가지를 물어보십시오. 어느 시설이든 답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 같은 질문을 계속하시는 어르신께 선생님들은 어떻게 대답하도록 교육받으시나요.
- 생활실이나 거실에 날짜와 요일, 식사 시간을 보이게 걸어 두시나요.
- 인지기능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몇 번, 무엇을 하시나요.
- 치매전담실이 있나요. 있다면 우리 부모님이 대상이 되시나요.
- 가족교육이나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언제 있나요.
저희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부추꽃더클래식 너싱홈은 치매전담실을 운영합니다. 위의 다섯 가지 질문은 저희에게 하셔도 됩니다.
같은 질문에 서른 번째에도 처음처럼 대답하려면, 선생님이 그 자리를 떠나 다른 어르신을 급히 챙기러 가지 않아도 될 만큼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저희가 요양보호사를 법정 기준보다 더 두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그것입니다. 법정 기준은 어르신 2.1명당 요양보호사 한 분이고, 치매전담실은 2명당 한 분입니다. 저희는 약 1.6명당 한 분을 두고 있습니다. 입소하신 분 수와 근무표에 따라 조금씩 오르내리는 값이고, 교대 근무를 하니 어느 한 순간 곁에 있는 인원은 이보다 적습니다. 같은 선생님이 오래 곁에 있으면 어르신이 무엇이 걱정돼서 물으시는지도 그 선생님이 알아차리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하실 수 있는 일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부모님이 자주 물으시는 것 세 가지를 골라 큰 글씨로 적어 냉장고나 달력 옆에 붙여 드리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요즘 들어 달라진 모습을 날짜와 함께 적어 두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몇 번 물으셨는지 적어 두시면 치매안심센터 상담 때도, 등급 조사 때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둘 다 돈이 들지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잖아요"를 서른 번 하셨다는 분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서른 번 나왔다면, 그 앞에 참고 대답해 드린 것은 그보다 훨씬 많았을 겁니다. 미안한 마음과 지친 마음이 같이 드는 것이 당연합니다.
어머니는 그 핀잔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십니다. 다만 그때 느낀 서운함은 한동안 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음번에 같은 질문이 나오면 한 번만 "저녁에 와요, 걱정 마세요" 하고 웃으며 답해 드리면 됩니다. 매번 그렇게 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하는 날이 조금씩 늘어나면 됩니다.
이 글에서 인용한 자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매환자의 가족을 위한 정보」(2026.5.22 갱신) / 중앙치매센터 치매대백과 돌봄사전 「정신행동증상을 보이는 치매환자, 어떻게 돌봐야 하나요」 반복행동 / 건강검진 실시기준(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6호) 별표1 제8호·별지 제13호 서식 인지기능장애 평가도구(KDSQ-C)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규칙 별지 제5호서식 장기요양인정조사표 /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247호) 제43조·제71조·제73조 / 치매관리법 제17조 / 보건복지부 「2023년 치매역학조사 및 실태조사 결과 발표」 보도자료(2025.3.13 발표) / Cook C, Fay S, Rockwood K. Alzheimer Dis Assoc Disord 2009 / Rockwood K 외. Neurology 2007 / Reeve E 외. Int Psychogeriatr 2017 / Bourgeois MS 외. The Gerontologist 1997 / Nolan BA, Mathews RM. J Gerontol Nurs 2004 / Hamdy RC 외. Gerontol Geriatr Med 2018 / Schneider LS 외. JAMA 2005 / Alzheimer's Association 「Repetition」 / Alzheimer Society of Canada 「Repetitive behaviours」